게임엔진에서 이펙터들은 보통 UV를 바꾸거나 다른 텍스쳐들을 여러개를 섞으면서 다양한 효과를 만들게된다.
근데 엔진에 넣기전에 해당 텍스쳐들을 만들고 미리 테스팅할 환경이 있으면 어떨까?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,
그 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섭디로 결국 만들게 되었다.

엔진 넘기기전 텍스쳐 수정하기 더 용이해진 환경을 구성하게된 것 같아 기쁘다. 이것저것 더 실험해볼 예정이다.

예측이 어려운 UV 모양을 섭디에서 텍스쳐를 먼저 넣어서 확인 가능하단게 아주 맘에드는 환경구성인 것 같다.
아 추가적인 정보로 Unreal과 Substance Designer의 UV방향은 서로 동일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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